‘영화가 좋다’ 소개 영화는? ‘플로리다 프로젝트’ ‘환절기’ ‘튤립피버’ ‘염력’ ‘패딩턴2’ ‘재심’ ‘컨택트’ '코코' '씽'
입력 2018. 01.27. 10:00:00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27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도도한 영화’ ‘소문의 시작’ ‘1+1’ ‘신들의 전쟁’ ‘친절한 기리씨’ 코너에서 다양한 작품을 소개한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배우 윌렘 대포, 브루클린 프린스가 출연하는 ‘플로리다 프로젝트’, 배종옥, 이원근, 지윤호가 출연하는 ‘환절기’를 소개한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지난해 개봉한 ‘튤립 피버’를 소개해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소문의 시작’은 ‘부산행’의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을 소개한다. 이 작품은 류승룡, 심은경 등이 출연한다.

‘1+1’에서는 진짜 범인 피닉스를 찾기 위한 털 날리는 추격을 담은 ‘패딩턴 2’, 돈이 없어 억울하게 감옥에서 10년을 보내야했던 소년과 그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노력한 변호사의 이야기가 담긴 ‘재심’을 전한다.

‘신들의 전쟁’에서는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인 OST를 ‘코코’와 ‘씽’을 통해 전하며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 포레스트 휘태커가 출연한 ‘컨택터’를 소개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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