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포리너’ ‘인시디어스4’ ‘올 더 머니’ 28일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내용은?
- 입력 2018. 01.28. 13:16:16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영화 더 포리너’ ‘인시디어스4’ ‘올 더 머니’ 등의 영화가 28일 오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이는 28일 방송된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해당 영화들을 소개했기 때문이다.
이날 ‘온 영화’ 코너에서는 ‘인시디어스4 : 라스트 키’가 소개됐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자신의 집에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한 남자의 전화를 받게 된 영매 엘리스(린 샤예). 찾아간 그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이 어린 시절 살았던, 뉴멕시코의 고향집이다. 수십 년 만에 다시 찾은 집에서 벌어지는 정체불명의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엘리스.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인시디어스’ 시리즈가 시작된 그 집, 드디어 공포의 마지막 비밀이 밝혀진다!
‘온 영화’ 코너에서 두 번째로 소개한 영화는 ‘올 더 머니’다. 2018년 2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올 더 머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재벌 3세 유괴 실화! 석유 사업으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J. 폴 게티의 손자가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유괴범이 요구한 몸값은 1,700만 달러(186억 원). 전 세계가 게티 3세의 역대급 몸값 협상에 주목하는 가운데 J. 폴 게티는 단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단언하고, 게일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CIA요원 플레처와 함께 협상에 나서는데…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몸값 협상의 비밀이 밝혀진다!
‘기막힌 이야기 ‘ 코너에서는 ‘더 포리너’가 소개됐다. ‘더 포리너’는 2018년 2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런던에 살고 있는 평범한 가장인 ‘콴’(성룡)은 의문의 폭발 사고로 딸을 눈앞에서 잃는다. ‘콴’은 자신의 딸이 죽은 사고가 테러조직과 관련이 있음을 눈치채고 경찰을 찾아가지만 기다리라는 형식적인 대답만 듣게 된다. 답답한 ‘콴’은 딸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자 고위 정부관료인 ‘헤네시’(피어스 브로스넌)를 찾게 되는데 무시만 당하게 된다. 더 이상 기다릴 수도, 참을 수도 없는 아버지 ‘콴’은 결국 스스로 범인을 찾기로 결심하고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며 거대한 권력에 맞서 싸우는데…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