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퓨 굿 맨’ ‘데미 무어’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8. 01.28. 15:12:05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28일 오후 ‘어 퓨 굿 맨’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등극했다.
영화 ‘어 퓨 굿 맨’은 1992년 미국에서 개봉된 영화로 톰 크루즈, 잭 니콜슨, 데미 무어 등이 출연한다.
현재 ‘어 퓨 굿 맨’은 이날 오후 1시 55분 부터 EBS에서 ‘일요시네마’ 작품으로 방송되고 있다. 이에 영화와 주연 배우인 데미 무어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어 퓨 굿 맨’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쿠바의 관타나모 기지에서 산티아고 사병이 2명의 해병에게 거친 폭행 끝에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은 즉각 워싱턴에 보고되고, 합의에 의한 사건 해결이 뛰어난 캐피 중위(톰 크루즈 분)에게 맡겨진다. 그는 이 사건을 위해 겔로웨이 소령(데비 무어 분)과 한 팀이 되는데, 겔로웨이는 캐피와 달리 합의보다는 진실을 추구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매번 충돌한다. 하지만 그녀에게 떠밀려 조사를 계속하던 캐피는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고 이 사건을 법정으로 가져가야 한다는 결론을 내린다.
문제의 2명의 해병대는 직속 상사 캔드릭(키퍼 서덜랜드 분)의 비공식적인 명령를 받은 것뿐이라 하지만, 캔드릭이나 제셉 장군(잭 니콜슨 분)은 그 사실을 부인하고, 유일한 증인 마킨슨(J.T. 월쉬 분)의 권총 자살로 사건은 더욱 미궁에 빠진다. 그러나 재판이 진행됨에 따라 캐피는 심판대에 올라야 할 것은 군부 자체가 아닌 제셉 개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결국 캐피는 제셉을 증언대에 세우고 마지막 싸움을 벌이는데.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