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방탄소년단 진의 애완동물 '오뎅이'의 근황 '훌쩍 커버린'
- 입력 2018. 01.29. 10:45:5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의 애완동물 '오뎅이'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근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오뎅이'의 모습이 담긴 두 개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면잠옷을 착용한 진과 그의 잠옷 안으로 파고드려고 하는 '오뎅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뎅이'가 옷을 파고들자 진은 "거기 들어가는 거 아니야, 오뎅이 나와"라며 소리친다. 훌쩍 몸집이 큰 '오뎅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의 애완동물 '오뎅이'는 슈가글라이더로 날다람쥐의 일종이다. 지난해 9월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진을 비롯해 RM, 뷔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공식 SNS를 통해 애완동물과 함께한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해오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