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셀 엘고트, 할리우드의 ‘방탄소년단 덕후’...정국 손하트에 ‘Lol’ 사심 듬뿍
- 입력 2018. 01.29. 12:47:31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영화 ‘안녕, 헤이즐’과 ‘베이비 드라이버’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 이름을 알린 할리우드 배우 안셀 엘고트가 방탄소년단을 향한 팬심을 또 한 번 과시했다.
안셀 엘고트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똑같은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해당 영상 속에서는 정국이 한 시상식에 참석해 무대를 보던 중 자신을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무심한 듯 멋있는 모습으로 하트를 날리고는 만족한 듯 고개를 끄덕이고 미소를 지어보이는 정국과, 정국의 모습을 바라보다 웃음을 지으며 눈을 질끈 감는 RM의 모습이 미소를 부른다.
안셀 엘고트는 해당 게시물과 함께 인스타그램에는 ‘Lol’이라는 글을, 트위터에는 ‘Just gonna put this here’이라는 글을 각각 게시했다.
안셀 엘고트는 평소 할리우드의 소문난 방탄소년단 팬을 인증해 왔다. 일찌감치 자신의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팬임을 드러내 왔던 안셀 엘고트는, 지난 해 ‘AMA( American Music Awards)’ 참석 당시에는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고 환호를 아끼지 않았으며 무대가 끝나고 난 뒤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남다른 팬심을 공개하기도 했다.
여기에 오늘 갑작스러운 정국의 영상 게시로 안셀 엘고트는 여전히 식지 않은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또 한 번 인증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안셀 엘고트 트위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