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X백진희, 인터뷰·방송·SNS 가리지 않는 '애정 과시'…하트 이모티콘 '눈길'
입력 2018. 01.29. 13:35:5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백진희와 윤현민이 연일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29일 진행된 KBS 2TV 드라마 ‘저글러스’ 종영 인터뷰에서 백진희가 공개 연애 중인 윤현민에 대한 얘기를 꺼내며 두 사람의 연인 관계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3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두 사람은 방송, 공식석상, SNS를 가리지 않고 애정을 과시해왔다.

특히 SNS 속 두 사람이 주고 받는 메시지는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3일 백진희는 자신의 SNS에 ‘저글러스’ 종영 소감을 남겼다. 운현민은 아쉬움이 잔뜩 묻어나는 백진희의 종영소감에 엄지와 하트를 날리고 있는 이모티콘을 남겨 위로를 대신했다.

백진희 또한 윤현민의 종영 소감에 댓글을 남긴 바 있다. 지난해 11월 윤현민은 SNS에 ‘마녀의 법정’ 종영 소감을 남겼다. 이에 백진희는 자신의 공식 계정으로 “여검(윤현민) 빠이 빠이 고생해써”라는 애교 섞인 댓글을 남겼다. 윤현민은 이에 “이제 도시락 싸주리다”며 백진희의 외조를 예고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칭을 공개하는 등 대표적인 연예계 공식 커플의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백진희, 윤현민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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