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레드벨벳 조이 "첫 단독 콘서트 모든 게 뜨거웠다, 또 하고 싶어 "[V앱]
- 입력 2018. 01.29. 20:21:03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단독 콘서트를 또 한번 열고 싶다고 소망했다.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 조이, 웬디, 예리, 슬기는 29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컴백 기념 생방송 '더 퍼펙트 레드벨벳 나이트'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더 퍼펙트 레드벨벳 나이트'의 MC는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맡았다. 해당 방송은 러비(레드벨벳 팬덤)과 함께 하는 공개방송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됐다.
'더 퍼펙트 레드벨벳 나이트' 1부에서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2017년 활동에 대해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난해 8월 18일부터 20일 총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레드벨벳의 첫 단독 콘서트 '레드 룸(ed Room)'에 대해 이야기 했다.
조이는 "그때를 생각하면 굉장히 뜨거웠던 기억이 난다. 날씨도 그랬고, 여러분들의 응원도 그랬다. 그리고 우리도 뜨거웠다. 모든게 뜨거웠던 것 같다. 다시 생각해도 벅차 오른다. 첫 콘서트라 의미가 깊었다. 또 하고 싶다. (콘서트에서) 러비들과 즐겁게 놀고 싶다"라고 말했다.
레드벨벳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더 퍼펙틀 레드벨벳'을 발매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네이버 V 라이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