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수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 녹음 제일 힘들었다" 이유는?[V앱]
- 입력 2018. 01.29. 20:38:28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수지가 새 앨범 작업 에피소드를 전했다.
29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수지의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는 V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수지는 녹음할 때 가장 힘들었던 곡으로 미니 2집의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를 꼽았다. 그녀는 "이 노래가 녹음하기 제일 힘들었다. 박진영 PD님이 수록곡까지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여러 느낌으로 녹음하느라 녹음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타이틀곡 정하기 힘들었다. 앨범의 7곡 모두 애착이 간다"라고 새 앨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수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홀리데이'가 포함된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를 발매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네이버 V 라이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