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미소"…알렉스, 비공개 결혼식 사진 공개 "잘 살겠습니다"
입력 2018. 01.29. 21:32:1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알렉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살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잠시 접어두고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알렉스는 부산 한 휴양 시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알렉스의 신부는 31살로 패션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는 2004년 혼성그룹 클래이지콰이로 데뷔했다. 그룹 활동 외에도 2008년 첫 솔로앨범을 발표, 솔로 활동도 병행했다. 이후 드라마 '파스타' '웃어라 동해야' '천일의 약속'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에 출연, 배우로서 활약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알렉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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