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30일 하루 ‘평창한우 시그니처 버거’ 한정 판매...‘판매 시간·수량 제한은?’
입력 2018. 01.30. 10:16:17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맥도날드가 30일 하루 ‘평창한우 시그니처 버거’를 한정판매 한다.

오늘 맥도날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해를 맞이해 ‘평창한우 시그니처 버거’를 판매한다.

평창한우 시그니처 버거는 평창 한우 패티, 송이버섯 소스와 골든 포테이토, 화이트 체다 치즈 등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시그니처 버거다.

평창한우 시그니처 버거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24시까지 판매된다. 단, 전국 매장에서 총 1만개 한정 수량만을 판매하기 때문에 조기 소진이 가능하다고 명시했다. 또 평창한우 시그니처 버거는 시그니처 버거를 판매하는 매장에 한해 판매가 이루어진다.

맥 딜리버리는 제외며, 맥드라이브 판매 역시 제외된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맥도날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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