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00일의 썸머' 영화 채널에서 방영, 네티즌 관심↑
입력 2018. 01.30. 10:51:1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영화 '500일의 썸머'가 방영됐다.

30일 케이블TV 슈퍼액션 편성표에 따르면 로맨스 영화 '500일의 썸머'가 오전 10시 30분부터 방영됐다.

'500일의 썸머'는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로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는 순수한 청년 톰이 회사에 새로운 비서로 온 썸머를 보고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구속 받기 싫어하고 혼자만의 삶을 즐기려는 썸머. 썸머와 톰은 친구도, 애인도 아닌 애매한 관계를 이어나간다. 썸머를 평생 함께 할 천생연분이라 확신하는 톰. 그러나 두 사람의 관계는 서서히 어긋나기 시작한다.

해당 영화에는 조셉 고든 래빗과 주이 디 샤넬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500일의 썸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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