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소년 '평창유감'만든 이유? "북한 돼지한테 굽신대는 꼴 참을 수 없어"
입력 2018. 01.30. 14:13:4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평창 올림픽의 진행 사항에 불만을 제기하는 '평창유감'이라는 곡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유투브에는 '평창유감'이라는 곡이 업로드 됐다. 해당 곡은 '벌레 소년'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 올린 곡이다.

'평창유감'을 부른 원곡자는 비트코인, 한반도기 등에 대한 불만을 랩으로 표하며 "전세계가 비웃는 평양 올림픽 나는 싫다"고 주장하고 있다.

벌레소년은 "원래는 이전 곡 '그녀는 1000%김치녀'에서 예고한대로 '매춘연애'라는 신곡을 준비했으나 단일팀 문제와 북한 돼지한테 굽신대는 꼴 보면서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작업 들어갔다"고 곡을 설명했다.

벌레소년이 공개한 곡으로는 '일베를 해' '나는 일베충이다' 등이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투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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