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죄와 벌’, 오늘(30일) 1400만 돌파…‘아바타’ 넘고 ‘국제시장’ 노린다
입력 2018. 01.30. 14:40:09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후 1시 15분 ‘신과함께’는 1400만 관객을 돌파해 최종 관객 수 1400만 177명을 기록했다.

지난 2017년 연말을 뜨겁게 장식한 데 이어 그 열기를 새해까지 이어오고 있는 ‘신과함께’는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의 힘으로 장기 흥행에 성공하며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지난 23일 ‘아바타’를 제치고 역대 흥행 영화 TOP3에 진입한 ‘신과함께’는 일주일 만에 1400만 관객을 넘으며 ‘국제시장’(1425만 7115명)의 기록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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