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상 총집합’ NCT 새 멤버 정우‧루카스‧쿤 ‘꽃도령 비주얼’
- 입력 2018. 01.31. 09:36:1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NCT(엔시티)의 새로운 멤버들이 공개됐다.
NCT는 31일 0시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멤버 18명이 담긴 ‘NCT 2018 Yearbook’(엔시티 2018 이어북)을 깜짝 공개했다.
태용,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등 기존 멤버 15명은 물론, 정우, 루카스, 쿤 등 새롭게 선보이는 멤버 3명까지 2018년 NCT의 다양한 팀으로 활약할 18명의 이름과 모습이 담겼다.
이번 ‘NCT 2018 Yearbook’을 통해 정식 데뷔를 알린 한국 국적의 정우(만 19세)와 중국 홍콩 출신인 루카스(만 19세), 중국 복건성 출신인 쿤(만 22세) 등 3명 멤버는 수려한 비주얼과 뛰어난 실력을 겸비한 신예로, SM 프리데뷔팀 SMROOKIES 활동을 통해서도 얼굴을 알린 바 있다.
SM은 “NCT가 개방성과 확장성을 주요 포인트로 멤버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의 제한이 없는 초대형 신개념 그룹인 만큼, 이러한 NCT의 특징과 변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멤버들을 소개하는 ‘Yearbook’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