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 측 "2PM 준케이·닉쿤·우영·준호·찬성과 재계약…'군복무' 택연은 제대 후 논의"
- 입력 2018. 01.31. 14:27:3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2PM의 준케이(JUN. K),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와의 의리를 이어간다.
31일 JYP 측은 "2PM 멤버인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 등 5명과 최근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어 "멤버들이 2PM은 함께이며 영원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해 택연을 시작으로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입대하게 되는데 성실히 군복무를 한 뒤 다 같이 모여 '완전체' 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며 이번 계약의 의미를 전했다.
지난해 계약이 종료되기 전 입대한 택연은 현재 군복무 중인 상황이라 병역의 의무를 마친 후 재계약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2008년 JYP에 둥지를 튼 2PM은 2015년 재계약을 맺었고, 올해 재재계약을 체결함으로써 JYP와의 돈독하고 끈끈한 의리를 다시금 증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