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높은 日 인기, 첫 정규 앨범 ‘카운트다운’ 오리콘 데일리 1위
입력 2018. 02.01. 09:14:2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엑소의 일본 첫 정규 앨범이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엑소는 지난 1월 31일 출시한 일본 첫 정규 앨범 ‘카운트다운(COUNTDOWN)’으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해, 일본에서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일렉트릭 키스(Electric Kiss)’를 비롯해 ‘인투 마이 월드(Into My World)’ ‘러빈 유 모(Lovin’ You Mo)‘ ‘코스믹 레일웨이(Cosmic Railway)’ 등 신곡 4곡은 물론, ‘커밍 오버(Coming Over)’ ‘택틱스(TacTix)’ ‘런 디스(Run This)’ 등 기존 발표곡까지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엑소는 지난 25일 도쿄 시부야에서 일본 첫 정규 앨범 발매 기념 프로모션 ‘엑소 시부야 잭 2018(EXO SHIBUYA JACK 2018)’을 펼쳐 현지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26일에는 일본 니혼TV의 유명 아침방송 ‘슷키리(スッキリ)’에 출연, 타이틀 곡 ‘일렉트릭 키스’의 무대를 선사해 화제를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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