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문희준, 소율 실시간 검색 등장에 "아내 이름까지 검색하는 건…"
입력 2018. 02.01. 17:04:4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문희준이 H.O.T. 재결합을 앞두고 섭섭한 마음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는 가수 정승환이 같은 소속사인 정재형의 노래를 신청하며 '한솥밥 우정'을 과시했다.

문희준은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가 같음을 지적하며 "너무한 거 아니냐"고 지적했고, 한 청취자는 그런 문희준에게 "문희준도 H.O.T. 홍보를 하라"고 말했다.

그러나 문희준은 "지금 (H.O.T.를) 홍보할 분위기가 아니다"고 털어놨다. 과거 소율과의 결혼 과정에서 있었던 문희준의 행동과 발언, 사후 대처가 일부 팬들 사이에서 문제로 불거졌기때문.

이내 문희준은 아내 소율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한 것을 언급하며 "아내 이름까지 검색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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