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청하의 취향 #집순이 #밤비 #감자튀김
- 입력 2018. 02.01. 17:09:48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청하의 취향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아이돌 취향일기-청하편'에서 청하는 이태원의 여러가게에 들러 자신의 취향을 공개했다.
청하가 이태원에서 처음 방문한 곳은 악세사리 가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청하와 다르게 심플한 반지를 고른 청하의 취향이 돋보였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청하는 "밤비라고 몇번 불렀는데 바로 쳐다봐서 밤비라고 이름을 지었다"며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청하는 "주변에서 감자튀김 집을 차리라고 할 정도로 정말 좋아한다"고 음식 취향도 밝혔다.
청하는 최근 '롤러코스터'로 컴백해 활발히 활동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