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 만에 자산 25억” ‘서민갑부’, 박경화 사장 이야기 공개
- 입력 2018. 02.01. 21:50:0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가마솥으로 자산가가 된 박경화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시사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7년 만에 자산 25억을 달성한 박경화 씨가 소개된다.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가마솥 공장 사장인 박경화 씨는 주물 작업부터 지게차 운전까지 거뜬히 해내는 ‘철의 여인’이다. 박경화 씨는 “가마솥을 만드는 일은 1800도의 쇳물을 다뤄야 하기 때문에 매 순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전문가다운 면모를 뽐낸다.
그럼에도 그는 “요식업 사장님들에게 인기가 높은 상품은 남편의 작품”이라며 공을 남편에게 돌렸으며 박경화 씨의 남편 이준희 씨는 성공 비결에 “기존 가마솥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좋은 제품을 만들려는 열정이 성공 비결”이라고 밝혔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