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우원재·개코·버벌진트·팔로알토 등 대세 래퍼들이 한자리에? '힙합 대잔치' 예고
입력 2018. 02.02. 15:54:4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넉살, 우원재, 개코, 스윙스, 더콰이엇, 버벌진트, 팔로알토 등 대세 래퍼들의 한 곳에 모인 '힙한 대잔치'가 펼쳐진다.

이들은 오는 2월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대흥동 마포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한국 힙합 어워즈(Korean Hiphop Awards, 이하 KHA)'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UV의 뮤지가 MC를 맡는 ‘KHA 2018’은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힙합 앨범’ 등 9개 부문에 대해 시상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박재범과 도끼 등이 다양한 부문에서 쟁쟁한 후보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주최 측은 "국내 최초의 장르 전문 뮤직 어워드를 기념하는 기획 인터뷰와 오직 당일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 공연들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해당 시상식의 관객 티켓은 별도로 판매되지 않는다. KHA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관람권 응모가 가능하다. 초대권으로만 참석이 가능한 만큼, 현장 방문을 원하는 힙합 팬들의 반응이 뜨거운 상황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한국 힙합 어워즈 홈페이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