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 못말리는 제이홉 앓이 3종 세트 "홉이형"
- 입력 2018. 02.03. 09:08:21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멤버 제이홉을 그리워했다.
지민은 지난 2일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3개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여러 장소에서 제이홉의 사진을 들고 있는 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 번째는 "홉이형 집에 언제 들어와요"라는 내용. 이에 제이홉은 자신의 반려견인 '미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나는 집"이라고 답했다.
지민의 '제이홉 앓이'는 계속됐다. 그는 제이홉의 침대에 등장했다. 제이홉 침대에 누워 지민은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제이홉, 힘내요 화이팅"이라는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엔 제이홉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듣고 있는 영상을 공개하며 "홉이형 믹스텝 듣고 싶은 1인 #이건_홉이형_목소리"이라는 글을 남겼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