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민효린 측 "결혼 축하 감사…피로연 사회는 빅뱅 대성"
- 입력 2018. 02.03. 17:06:28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오늘(3일) 결혼식을 올린 태양, 민효린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3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오늘 진행된 두 사람의 결혼식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과 친지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 예식은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경기도 모처의 교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식 사회는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동료 배우 기태영이 맡았고 축가는 동료 가수 자이언티가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주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결혼식 이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될 피로연의 사회는 같은 빅뱅의 멤버 대성이, 축가는 CL과 빅뱅 승리가 맡아 축하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의 미래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주신 사랑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