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민효린' 새신부 민효린, 태양 보는 '꿀 떨어지는' 눈빛…피로연 사진 공개
- 입력 2018. 02.04. 08:55:30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식 피로연 사진이 공개됐다.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액터스는 4일 오전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에 많은 성원과 진심어린 응원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 3일 진행된 두 사람의 피로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한 손에는 부케를 든 채 새신랑 태양을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태양은 활동할 때와 180도 다른 단정한 머리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의 뒤로 펼쳐지는 신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도 두 사람의 피로연을 더욱 영화같이 만들었다.
해당 피로연은 세계적인 파티플래너 영송마틴이 기획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송마틴은 영화 '트와일라잇'의 숲속 결혼식을 기획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플럼액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