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알토란-입춘밥상' 쓴맛NO 대파 김치·장아찌-오징어 미나리 초무침·국-5분 완성 부추 달걀 덮밥 공개
입력 2018. 02.04. 20:0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알토란'에서 찬바람 물리치는 '입춘(入春)'표 밥상이 공개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알토란'에서 임성근, 김하진, 이건호가 입춘 맞이 요리법을 선보인다.

이날 임성근 조리기능장은 '대파' 하나로 설날 반찬 걱정을 덜 수 있는 대파 김치를 만든다. 쓴 맛 없이 부드럽게 대파 김치를 만들 수 있는 알짜 비법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절임물 끓이지 않고 아삭하게 만들 수 있는 '대파 장아찌'만드는 법도 공개된다.

궁중음식 이수자 김하진은 향긋한 미나리와 쫄깃한 오징어가 만난 미나리 오징어 초무침과 미나리 오징어 국을 만든다. 미나리와 오징어의 식감, 향, 영양을 제대로 살리는 알토란 표 '입춘' 밥상이 김하진의 손에서 완성된다.

대통령의 만찬을 책임진 한식 대가 이건호 셰프가 공개하는 입춘 밥상은 봄에 먹는 제철 채소 부추 음식이다. 이건호 셰프는 부드러운 달걀과 부추를 이용해 부추 달걀 덮밥을 5분만에 완성한다.

'알토란'은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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