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LAB] 방탄소년단의 '가요대축제' 대기실 #MC진 #도우미는정국 #뷔생일
- 입력 2018. 02.05. 13:55:5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MC에 도전했다.
지난 2일 공개된 'BTS with Special MC Jin' 영상에는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의 대기실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진은 MC를 맡게됐고 정국의 도움을 받으며 MC 연습에 열중했다. 또한 생일을 맞은 뷔는 지민과 함께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멘트도 잊지 않았다.
뷔와 지민은 "저희 무대가 올 밴드라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다. 진형이 숙소에서는 웃기지만 나가면 긴장을 많이하고 쑥스러움을 많이탄다. 연습이랑 리허설과 다를거다. 잘 할 수 있게 응원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가요대축제'가 시작되자 멤버들은 1부의 사회를 맡은 진의 모니터링을 해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MC를 무사히 마친 진은 "저를 많이 응원해주신 아미 여러분들 덕분에 무탈하게 넘어간 것 같다. 아미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MC도 기쁘게 했다. 정말 감사하다. 손키스를 했어야 했는데 못했다"며 아쉬워 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지민은 "1절까지 춤을 안추고 노래만 하는데 '봄날'노래를 정말 좋아해서 너무 좋다. 오늘 5곡정도 하는데 여러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한 날이 될 것 같다"며, 뷔는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 조금 있으면 저의 생일이니까요. 해피버스데이"라며 자축했다.
모든 무대가 끝난 뒤 멤버들은 "오늘 충분히 만족한다.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으며 마지막으로 RM은 "태형아 생일축하한다"고 전하며 대기실 영상을 마무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