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철X프로미스 나인, '아이돌학교'서 맺은 훈훈한 사제 인연 "건강하세요"
- 입력 2018. 02.05. 17:24:5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김희철과 프로미스 나인이 만났다.
김희철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학교' 찍을 때 늘 내가 했던 말. "아프면 누구 손해??" 아프면 내 손해 입니다. 내새끼들을 비롯한 김희철을 좋아해주시는 모든 분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fromis_9 #중간에 함정카드"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프로미스나인의 멤버들과 김희철이 함께 식사를 즐기고 있다. 특히 '아이돌 학교' 당시 김희철이 자주했던 "아프면 누구 손해?"를 프로미스나인 멤버들과 함께 외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희철은 현재 JTBC '아는형님'에 출연중이며 프로미스 나인은최근 데뷔해 '투.하트'로 활동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