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근황은? 미국行 '슈퍼볼' 직관 인증샷까지 '웃음 가득'
입력 2018. 02.06. 00:0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제 52회 '슈퍼볼' 직관(직접 관람)을 위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U.S 뱅크 스타디움을 찾은 가수 제시카의 모습이 포착됐다.

제시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첫 슈퍼볼 관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경기장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득 찬 관람석이 '슈퍼볼' 경기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한다.

제시카는 가수 겸 배우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가 직접 론칭한 패션&뷰티 브랜드 사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시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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