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 "팀 내 '입덕 요정'은 낸시, '황금 비주얼'로 통한다"
- 입력 2018. 02.06. 09:30:0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들이 팀내 최고의 '입덕 요정'으로 낸시를 뽑았다.
6일 모모랜드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의 '더큐' 코너에 출연해 더 이스트라이트와 '입덕 대결'을 펼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모모랜드는 "우리 그룹 내 최고 입덕(특정 연예인 또는 작품의 팬이 된다는 뜻의 신조어) 요정 멤버는 낸시"라며 "우리끼리는 '황금 비주얼'로 통한다”고 말했다.
이어 낸시는 입덕 포인트인 미모를 인증하기 위해 여러 미션을 수행해 관심을 모았다. 제작진이 전달한 ‘굴욕 아이템’을 장착하고도 독보적인 ‘과즙미’를 뽐낼 수 있을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모랜드는 신곡 '뿜뿜'으로 활동중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