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백현, IOC 총회 개회식서 애국가 제창 '상큼한 브이'
- 입력 2018. 02.06. 10:00:0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엑소 백현이 애국가 제창자로 나섰다.
엑소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32회 IOC총회 개회식에서의 백현. 엑소를 대표하는 보컬에서 오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애국가 제창자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백현은 애국가 제창 당일 셀카를 찍은 모습. 차려입은 수트와 귀여운 브이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엑소는 최근 일본에서 첫 번째 앨범 'COUNTDOWN'을 발매하고 일본 투어를 진행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엑소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