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폴킴 "보아 선배님 오래된 팬, 데뷔곡부터 좋아해…일본 앨범까지 모두 소장"
입력 2018. 02.06. 13:30:07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싱어송라이터 폴킴이 가수 보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시크뉴스 본사에서 폴킴은 첫 번째 정규앨범 Part.2 '터널' 발매 기념 인터뷰를 가졌다.

폴킴은 지난해 9월 발매한 첫 번째 정규앨범 Part.1 '길'에 이어 지난 1월 31일 Part.2 '터널'을 발매했다. Part.2 '터널'의 전곡과 함께 권순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타이틀곡 '느낌'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폴킴은 "이번 타이틀곡 '느낌'의 뮤직비디오를 (보아의 친오빠인) 권순욱 감독님이 연출해주셨다. 사실은 제가 보아 선배님 팬이다. 데뷔곡 'ID; Peace B'때부터 엄청 좋아했다. 이번에 우연히 같은 날 신곡을 내게 됐다(웃음)"라고 오래된 보아 팬임을 밝혔다.

이어 "보아 선배님은 저에게 아이돌이셨다. 발매하신 앨범을 CD로 거의 다 소장하고 있다.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 발매한 곡들도 너무 좋아한다. 일본어 공부를 하게 된 계기도 보아 선배님 때문이다. 요즘 곡들도 좋지만 예전의 보아 선배님 노래들 중 명곡들이 많다"라고 남다른 팬심을 뽐냈다.

보아의 신곡 '내가 돌아'를 들어봤냐는 질문에 그는 "이번 신곡 '내가 돌아'도 들어봤다. 정말 좋더라. 뮤직비디오도 너무 멋있었다. 이제는 정말 '장인'같은 느낌이 든다. 한땀 한땀 만들어낸 느낌이다"라고 극찬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런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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