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열음 "엄마 윤영주, 다시 연기 생활 했으면", 끼X외모 판박이 '붕어빵 모녀' 눈길
- 입력 2018. 02.06. 18:49:19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이열음이 엄마 윤영주와 함께 촬영하고 싶다는 소원을 밝혔다.
6일 bnt는 이열음과 진행한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화보 촬영 도중 이열음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엄마 윤영주를 언급했다. 이열음은 "어렸을 적에 드라마 '은실이'에 나왔던 엄마의 모습이 기억난다. 그동안 나를 낳고 키우느라 엄마의 꿈을 접어야만 했는데 이제는 엄마도 다시 연기생활을 시작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죽기 전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엄마와 한 작품에 출연하는 것"이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열음의 엄마인 윤영주는 1974년 영화 '그건 너'의 조연으로 첫 데뷔한 뒤 드라마 '서울 뚝배기' '은실이 ''명성황후' 등에 출연했다. 가장 최근에는 2016년 방송된 MBC 드라마 '옥중화'에도 출연했다.
이열음은 엄마의 연예인 끼 뿐만 아니라 외모까지 물려받으며 붕어빵 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bnt, 다홍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