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6일) '엄지의 제왕' 주름으로 골다공증ㆍ암까지 의심할 수 있다? 주름 억제 방법 大공개
- 입력 2018. 02.06. 22:18:1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엄지의 제왕'이 주름으로 병명까지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한다.
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주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한의사 김진형은 "주름을 보면 오장 육부의 건강을 알 수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김진형은 얼굴 주름을 통해 조향기의 아픈 곳을 정확하게 진단해 내며 자신의 말을 입증했다. 관절의학과 박민수 의사는 "얼굴에 주름이 많으면 골다공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배에 주름이 생기면 특정 암을 의심해볼 수 있다고 말해 또 한 번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김진형 한의사는 시청자에게 "누르기만 해도 주름이 펴질 수 있는 버튼 세 곳을 알려주겠다"고 말했고, 이날 방송에서는 화장솜에 특정 액체를 적셔서 사용해 주름을 펼 수 있는 방법까지 공개된다.
주름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와 주름을 예방할 수 있는 다양한 비법은 오늘 오후 11시 MBN에서 공개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