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X방탄소년단 뷔X박형식, 예의도 바른 미남 조합 "집에 가자"
입력 2018. 02.07. 00:00:1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가 뭉쳤다.

박서준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어주신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집에 가자 이제"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 박형식이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브이를 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주머니가 너무 부럽네요", "잘 안 보여도 형식 오빠 같아요", "나도 저 사이에 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 사람은 KBS 2TV 드라마 '화랑'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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