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고 찾았다" 구구단, 8일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 두 번째 방문
입력 2018. 02.07. 09:00:5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구구단이 셀럽티비에 재방문한다.

구구단은 지난해 4월에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의 첫 방송 게스트로 출연해 넘치는 끼를 발산하며 화제를 이끌었다. ‘아이 앰 셀럽’ 방송이 정규 편성되기 전이라서 많은 팬들에게 알려지지 전임에도 불구하고 구구단 팬들과 많은 시청자들에게 전파되었다.

특히 게임 사은품에서 장난감 인형이 뛰어오르는 모습에 멤버들이 까무러치게 놀라는 모습이 ‘걸그룹 역대급 몰래카메라’이라는 평과 함께 ‘역대급 리액션이다’, ‘모세의 기적을 봤다’면서 한 때 팬들 사이에서 소장각 동영상으로 인기였다.

지난 1일, 두번 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을 발매하며 2018년 활동을 시작한 구구단은 기존의 상큼하고 러블리한 이미지가 아닌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내는 걸크러쉬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인 ‘The Boots’는 리드미컬한 바운스를 배경으로 강렬하고 시원한 비트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구구단 멤버들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캐치한 멜로디는 ‘장화 신은 고양이’라는 앨범 컨셉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며 많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중이다.

8일 밤 10시에 진행되는 아이 앰 셀럽 ‘구구단’ 편 방송은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과 네이버 V라이브(VLIVE) 셀럽티비 채널에서 방송 시청과 실시간 채팅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참여 이벤트 선물의 경우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에서 참여한 시청자에게만 제공된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구구단’은 ‘아이 앰 셀럽’ 방송이 셀럽티비에 정규 편성되기 전인 지난해 4월말 첫 방송에 출연하면서 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알리면서 지금의 ‘아이 앰 셀럽’ 방송을 있게 만든 장본인들 중 하나다”고 전했다.

또한 “약 1년만에 다시 찾아온 구구단이 기존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 아닌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뽐내는 걸크러쉬한 매력을 보여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많은 셀럽티비 시청자와 팬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으며, 그동안 한층 성숙해진 아홉 멤버들의 근황 토크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은 팬과 시청자들이 셀럽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선물하는 아이템 ‘럽’(Luv)의 수익금 일부를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색다른 ‘퍼네이션’ 방송 프로그램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구단 화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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