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준 "방탄소년단 슈가, 새 앨범 축하해줘…함께 작업해 보고 싶어"
입력 2018. 02.07. 15:04:1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준이 방탄소년단 슈가와의 인연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레이블 EP 'Planetarium Case #2'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케이지, 정진우, 빌런, 준, 가호, 모티가 참석해 새로운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준은 앞서 수란, 방탄소년단 음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멤버다. 준은 "슈가와 연락도 자주하고 밥도 먹는 사이다. 축하 메시지도 보내주셨다. 기회가 되면 같이 작업하자고 해주셔서 가수로서 같이 작업하게 되면 영광일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빅히트 연습생으로 시작했다가 방시혁 대표님이 작곡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참여하게 됐다. 수란도, 슈가도 그런 인연으로 만나게 됐다"며 비화를 전했다.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레이블 EP 'Planetarium Case #2'는 오늘(7일) 정오 발매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