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모어뮤직 측 "정동하와 계약 만료…앞날 응원"
- 입력 2018. 02.07. 16:12:0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정동하가 에버모어뮤직과의 계약이 만료됐다.
에버모어뮤직 측은 7일 "먼저 가수 정동하님을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많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쉽게도 가수 정동하님과 당사가 함께하기로 약속했던 기간이 만료되었음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시작하며 신뢰와 애틋한 마음으로 함께한 기간 동안 정동하님을 사랑해주신 많은 팬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더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동하님의 발전적인 미래와 행복한 앞날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정동하님에게 변함없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리겠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정동하는 2005년 부활의 보컬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앨범은 물론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