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친동생 뮤지컬배우 김우석 응원 '우월 유전자'
입력 2018. 02.08. 10:03:3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듀오 멜로망스의 멤버 김민석이 친동생인 뮤지컬배우 김우석을 응원했다.

지난 7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석이 너 잘생겼다. 친형인데 넌 잘생겼어. 오늘 뮤지컬 보여줘서 고마워 레드북 거짓말 1도 안보태고 진자 재밌더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김민석-김우석 형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우석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과 함께 "보러와줘서 고맙 레드북은 최고 우리형 최고"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두 사람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끈끈한 형제애를 과시한 바 있다.

김우석은 현재 뮤지컬 '레드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김민석이 속한 멜로망스는 올 상반기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민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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