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정채연 “산이와 멜로 호흡? 편하게 해주셔서 어렵지 않았다”
입력 2018. 02.08. 17:33:51

정채연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다이아 멤버이자 배우 정채연이 래퍼 산이와 멜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8일 서울시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라라’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한상희 감독과 정채연 산이 치푸 최종남 진주형 강태윤이 참석했다.

이날 정채연은 산이와 멜로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어려울 줄 알았는데 선배님이 장난을 많이 쳐주시고 편하게 해주셨다. 어렵지 않게 잘 촬영했다”고 밝혔다.

산이 역시 “채연 양이 성격이 워낙 밝고 잘 어울리는 성격이다. 제가 채연 양 눈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라라’는 작곡가 지필(산이)이 헤어진 여자친구 윤희(정채연)의 사망 소식을 듣고 그녀의 흔적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다룬 판타지 멜로 영화다. 2월 개봉 예정.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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