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나는 자연인이다' 멧돼지 김치찌개, 윤택 "찌개와 볶음 사이, 완벽"
입력 2018. 02.08. 18:06:59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 자연인이 멧돼지 김치찌개를 선보였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작은 거인의 산중일기'가 방송됐다.

이날 자연인은 이웃 주민이 준 멧돼지 다리를 꺼내와 윤택을 놀라게 했다. 자연인은 윤택의 앞에서 숙성된 멧돼지 다리를 손질했다. 윤택은 "확실히 일반 돼지고기하고 느낌 자체가 다르다"며 감탄했다.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멧돼지는 쫄깃한 식감에 단백질까지 풍부하다며 멧돼지 고기를 산소의 보양식이라고 소개했다.

자연인은 멧돼지를 볶은 뒤 김치와 마늘, 파를 넣고 김치찌개 만들기에 돌입했다. 자연인은 여기에 직접담은 매실 발효액을 투입해 찌개를 끓여내기 시작했다.

윤택과 자연인은 완성된 김치찌개를 반찬으로 저녁 식사를 즐겼고, 윤택은 "김치찌개와 볶음사이의 짜글이 같은 느낌이다"며 "완벽한 김치찌개다"고 극찬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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