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구구단 세정 "애교보다는 '멋쁨'이 마음 편해"
입력 2018. 02.08. 22:36:2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구구단의 멤버 세정이 '멋쁨(멋지고 예쁨)'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생방송된 '셀럽티비'의 '아이엠 셀럽' 코너에는 구구단이 출연했다.

구구단은 최근 신곡 '더 부츠'로 발표하고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MC 이상훈은 "요즘은 '멋쁨' 매력을 뽐내고 계신다. 바뀐 콘셉트 어떠냐"고 물었다.

세정은 "저는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애교는 뭔가 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멋쁨'은 가만히 있어도 느낌이 나는 것 같다"며 "요즘 편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반면 미나는 "애교보다는 '멋쁨'이 좀 더 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연습하고 무대에 올라가보니깐 저는 애교가 더 나은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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