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석원 마약혐의…백지영 내일(10일) 단독 콘서트 진행할까 "논의 중"
- 입력 2018. 02.09. 11:53:59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백지영의 남편 정석원이 마약혐의로 체포되면서 백지영의 단독 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9일 백지영의 소속사 뮤직웍스 측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 확인한 이후 논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오는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전국투어 'WELCOME-BAEK'의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정석원이 마약혐의로 체포되면서 예정된 공연의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