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 측 "내일(10일) 단독 콘서트 정상 진행 결정"
- 입력 2018. 02.09. 13:44:28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백지영의 남편 배우 정석원이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체포된 가운데 백지영이 오는 10일 예정되어있던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백지영 측 소속사 관계자는 9일 시크뉴스에 "내일(10일)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백지영의 남편 정석원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백지영 단독콘서트 진행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백지영 측은 "확인 후 논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백지영은 예정대로 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전국투어 'WELCOME-BAEK'의 무대에 오른다. 다만 콘서트 프레스 오픈은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