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파워플레이 무엇? ‘믹스더블에서만 추가된 규칙’
입력 2018. 02.10. 11:00:4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컬링 경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파워플레이 규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파워플레이는 2015년부터 믹스더블에만 추가 된 규칙으로 선공이 아닌 후공권을 가진 팀이 방어용 스톤과 자신의 돌을 기존의 정중앙이 아닌 양 옆면으로 놓을 수 있게 해 주는 규칙이다.

이는 한 경기당 한 팀이 한 번만 사용이 가능하며 연장전 돌입시에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한편 10일 오전 진행된 대한민국의 컬링 경기는 러시아(OAR)와 접전을 벌이다 연장전에서 패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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