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암동’ 의리~!” 명세빈·이요원·라미란, ‘더 유닛’ 준 응원 “일등하기 미션”
입력 2018. 02.10. 15:43:0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에 함께 출연한 배우 명세빈과 이요원이 그룹 유키스 멤버 준을 응원했다.

이요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트폰 카메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꾸민 사진을 게재하며 “준영이는 내일 꼭 1등 해라잉”이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명세빈과 라미란이 함께 저녁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더불어 명세빈 역시 이요원과 같은 공간에서 “복자클럽 모임” “준영이는 일등하기 미션”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준을 응원했다.

준이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 유닛’)은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명세빈, 이요원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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