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노선영 스피드스케이팅, 12일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일정은?
- 입력 2018. 02.12. 08:16:44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대한민국이 금메달 한 개로 종합 5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3일차 대회가 시작됐다.
12일 우리 나라 선수들의 경기 일정은 오전 10시 15분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런1로 시작된다. 해당 경기에는 강영서와 김소희 선수가 출전한다. 런2 경기는 오후 1시 45분에 시작된다.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런1 경기와 오후 2시 17분에 시작하는 예선 런2 경기에는 권선우 선수가 출전한다.
오후 7시 10분, 바이애슬론 여자 추적 10km에는 러시아 출신 선수 안나 프롤리나가 출전한다.
오후 7시 30분에는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예선 2가 시작된다. 해당 경기에는 김지현, 서명준, 최재우 선수가 출전한다.
오후 7시 50분 루지 여자 싱글 런 1에는 성은령, 에일린 프리쉐 선수가 출전한다.
지난 11일에 이어 오후 9시 바이애슬론 남자 추적 12.5km에는 티모페이 랍신이 출전하며 오후 9시 10분에는 남북단일팀과 스퉤덴의 아이스 하키 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9시 30분에는 다사다난한 과정 끝에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게 된 노선영 선수의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500m 경기가 펼쳐진다.
이후 9시 50분에는 박규림 선수가 출전하는 스키 점프 여자 노멀힐 개인 1라운드와 오후 10시 35분 개인 결승 라운드가 연이어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네이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