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세훈,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 주연으로 출연 확정…영화 '악녀' 무술감독과 호흡
- 입력 2018. 02.12. 11:34:4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세훈이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에 출연한다.
1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엑소 세훈이 웹무비 '독고 리와인드'에 출연하는 게 맞다"라고 밝혔다.
'독고 리와인드'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무비로 학교 폭력으로 인해 죽은 형을 대신해 일진회를 산산조각 내기 위한 '독고' 강혁의 처절한 복수를 그린 작품인 '독고'의 앞 이야기다.
극 중 세훈은 '독고 리와인드'에서 주연인 강혁 역을 맡았다. 세훈은 앞서 JTBC 시트콤 '시트콤 로얄빌라',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 출연한 바 있지만 주연으로 작품을 이끄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 '악녀', '내가 살입범이다' 등의 조감독을 맡았던 최은종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악녀'의 무술감독을 맡았던 권귀덕 감독이 무술감독으로 함께한다. 세훈의 실감나는 액션연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독고 리와인드'는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