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태양, 지드래곤 이어 3월 12일 현역으로 입대
- 입력 2018. 02.15. 13:51:2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지드래곤에 이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 곁을 떠난다.
15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양이 오는 3월 1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입대한다는 지드래곤의 소식에 이어 태양이 곧바로 입대 소식을 전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드래곤과 태양은 현역 입대 통지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1988년생 동갑내기 두 사람은 2주 차이로 나란히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현재 빅뱅 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이며, 최근 지드래곤과 태양이 연달아 입대를 확정했다. 이로써 빅뱅 완전체 활동은 향후 몇년간 이루어지지 않는다.
태양은 지난 2월 3일 배우 민효린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