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운전 면허 땄어요"…에프엑스 루나, 설 맞아 근황 공개
입력 2018. 02.15. 15:41:5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루나가 설 인사를 전했다.

15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운전 먼혀 땄어요. 늦은 감이 있지만, 레베카 무대부터 라스트키스까지 틈틈히 연습하고 준비한 보람이 있네요. 안전운전하면서 열심히 다녀보려고요. 설날 행복하게 보내시구 안전운전 하세요. 루루는 오늘도 뮤지컬 라스트키스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루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루나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서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더 라스트 키스'는 합스부르크의 황태자 루돌프와 그가 유일하게 사랑한 여인 마리 베체라가 마이얼링의 별장에서 동반 자살한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한 소설 ‘황태자의 마지막 키스’가 원작이다. 오는 3월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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