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프릴 레이첼, 우주소녀 성소 꺾고 '아육대' 리듬체조 금메달 '新 여왕의 탄생'
- 입력 2018. 02.15. 18:37:4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에이프릴 레이첼이 '아육대' 리듬체조의 왕좌에 올랐다.
15일 방송된 MBC '아육대'에서 레이첼은 볼을 이용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레이첼은 안정적인 연기와 발랄한 표정연기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11.7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우승후보로 꼽혔던 우주소녀 성소는 아쉽게도 무대 마지막에 실수를 해 동메달에 그쳤다. 은메달은 CLC 승연이 차지했다.
한편 '아육대'(설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는 오늘(15일) 오후 5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