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빈 금메달, 스켈레톤 남자 4차 경기 중계… SBS 시청률 1위
- 입력 2018. 02.16. 12:16:1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16일 중계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남자 4차 경기에서 SBS가 지상파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리얼타임시청률 조사회사 에이티에이엠(ATAM)에 따르면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건 윤성빈 선수의 출전 경기 시청률은 지상파 총합 32.24%(서울수도권 700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SBS의 해당 경기 중계 평균 시청률은 15.88%로 가장 높았고 MBC는 8.62%를 기록했다. KBS2는 7.74%로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김지수가 출전한 경기에서는 SBS 14.30%, MBC 7.73%, KBS2 6.70%의 시청률을 보였다. 시청률 합은 28.7%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k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